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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 외국어와 외국어교육 >

<외국어와 외국어교육>은 대련외국어대학교의 학보이고 1979 년에 간행하기 시작하였다.

1997년에 처음으로 “중국 외국어류 핵심학술지” (남경대학 사회과학 평가센터)로 선정되었다. 2002년에 미국 <Cambridge Scientific Abstracts>(CSA) 사회과학 검색시스템에 들어가게 되었다. 2003년에 처음으로 “중국 인문사회과학 핵심학술지” (북경대학 사회과학 평가센터)로 선정되었다. 또한 2005년에는 처음으로 “중국 인문사회과학 핵심학술지”(중국사회과학원)로 선정되었다.  2006년과 2009년에는 ‘북방우수학술지’로  당선되었고, 1<중국 학술지 검색 및 평가 데이터 규범> 평가활동에서 ‘우수학술지’로 선정되었다. 2012년에 전국인대 ‘간행물 복사자료’의 내원학술지로 선정되었다. 2014년에는 ‘전국 100대 사회과학 학보’로 선정되었다. 국내 ‘북경청화동방사이트자원풀’, ‘북경만방데이터자원풀’, ‘북경용원학술지데이터베이스’등 세 개 사이트의 학술지 자원풀에 수록되었다.
 
 <외국어와 외국어교육> 외국어와 외국 문화를 연구하는 전문적인 학술지이다. 주로 언어연구, 외국어 교육연구, 2언어의 습득과 응용, 문학과 문학평론, 번역연구 내용을 포함한다. 학술지는 영어 연구가 주를 이루고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에 관한 연구도 포함한다. 문은 중국어로 작성되고 영문 초록이 첨가된다. 외국학자들의 논문을 간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영문으로 작성되고 중문초록이 첨가된다.

차세대 외국어관련 학술지로서 본 학술지가 학계에서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기까지 중국 당대의 유명한 학술 대가들의 성원과 지지가 있었다. 허연충(许渊), 호장린(), 양자검(), 주유계(周流溪), 서성환(徐盛桓), 황국문(黄国), 허균(许钧), 신단(申丹) 학술 대가들이학술지에 정기적으로 논문을 발표하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언어학 연구자 Jef Verschueren, 2언어 습득 연구자 Tony Silva 사학 연구자 John Pier, James Phelan 등에게 적극적으로 원고를 청탁하여 학술계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  

<외국어와 외국어교육>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상당한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 미국 피츠버그 주립대학,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캐나다 The Great Lakes College of Toronto, 러시아 이르크츄크 국립경제무역대학, 러시아 극동국립대학, 러시아 케르첸국립대학프랑스 파리제3대학, 프랑스 르아브르대학, 일본 후쿠오카대학, 일본 와세다대학, 일본 오사카외국어대학 국내외의 대학교에 발행되고 있다.

 

< 언어교육 >

신문출판방송총국의 허가를 받아 2013 대련외대 지식 보급형 간행물인 <영어지식>학술지인 <언어교육>으로 개명하였다.

<언어교육> 간행목적은 영어를 위주로 하고, 기타 언어를 보조로 하여 언어와 언어교육 분야 학술연구를 진행하는 것이다. 또한 언어교육 분야 거시적 전략대책과 미시적 교수법의 연구에 관심을 두고, 언어교육과 과학연구의 교류 및 발전을 추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주요 내용은 교육논단, 교육연구, 언어연구, 번역연구, 외국문학연구, 대외중국어 교수연구와 서평 등이다. 독자는 언어 교육자, 연구자, 석사, 박사 대학원생 등이다.

<언어교육> 학술지로서 많은 언어교육자와 연구자들에게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새로운 마련 주었고 중국의 언어교육에 새로운 역량을 부여하였다. 현재 <언어교육> 새로운 모습으로 고수준의 학술지로 거듭나 있다. 국내외 독자들의 많은 구독과 언어 교육자, 연구자들의 많은 투고를 바란다.

 

< 동북아외국어연구 >

<동북아외국어연구> 1983년에 창간한 <일본어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2013 창간 30주년에 <동북아외국어연구> 이름이 바뀌었고 지식보급형 간행물에서 학술지로 발전되었다.

<동북아외국어연구> 동북아의 언어학, 문학 및 외국어 교육연구를 주요내용으로 하며, 지역 언어와 언어교육의 국제적인 교류협력, 해당 국가의 외국어교육의 전략과 대책 연구, 동북아지역 문화간 의사소통 연구, 동북아지역 언어학 대조연구, 동북아지역 문학과 문화 대조연구 등을 진행하여 동북아의 외국어 연구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술지는 주로 각 대학교의 일본어, 러시아어, 한국어 교사와 상기 언어 관련 연구자, 번역가, 석사, 박사, 기타 학자들을 대상으로 발행된다. 동북아언어문화비교연구, 현대언어학연구, 학자논단 내용이 포함된. 외에 매 기마다 특색테마연구 개설하여 최근의 핫이슈를 둘러싸고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연구 내용을 게재하여 학계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